종교, 신앙 코너

生放送(생방송)과 再(재)방송

生放送(생방송)과 再(재)방송

사람들은 미래가 궁금해서 점쟁이를 찾고 선거철이 되면 각 후보 진영은 

점쟁이 전쟁을 치른다고 합니다. 

소문이기를 바라지만 기독교인라고 하는 후보도 점쟁이를 찾고 있다는 말도 들립니다.

심진송 이라는 점쟁이가 쓴 자서전을 보면 선교사도 와서 점을 치고 갔다는 내용도 있고

실제로 뉴져지에 살 때 지역에서 유명한 보살을 찾아가서 복음을 전했더니 성경책을 옆에

두고 자신도 전에 유명한 교회에 다닌 집사였다고 하며 기독교인들도 많이 찾아온다고 

했다. 교회 안에서도 점쟁이 비슷한 부류들이 있다. 예수 이름을 팔아가며 예언이라는 이름으로 미래를 점치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 전도사이거나 중직자의 이름으로 그러고 있다.

인간은 미래를 궁금해 한다.

어둠속 같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은 내가 곧 길이라고 하시면서 예수님이 

우리의 미래를 보장하신 내용이 분명하게 여러 곳에 등장한다.

성경의 내용은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이 되시고 책임지시고 보장하신다는 내용이다.

영원토록, 세상 끝날 까지, 항상, 예수를 믿고 그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시는 기쁜 소식이다.

손에 땀을 쥐고 긴장하면서 애태우면서 눈물 마를 날 없이 그렇게 살아가라고 하신 적이 없다. 재방송을 보듯이 여유만만하게 주님께 맡겨 버리고 강하고 담대하게 멋지게 살아가라고 하신다. 공중에 나는 새 한 마리도 들에 피는 꽃 한 송이도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신다고 

하심은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이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유일한 특권을 부여받은 존재

라는 것을 깨달아 알게 하시려는 가르침이다.

인간에게는 스스로의 존재를 모르게 하고 짐승의 수준 혹은 그 이하로 비참한 삶을 살게 하는 원수가 있다. 개, 돼지는 그럴 이유가 없건만 인간은 걱정과 염려에 잡혀서 살다가

죽어가는 경우가 너무 많다. 포기하고 낙망하다가 아니면 부질없는 노력을 하고

쾌락을 따라 가다가 대를 이어 그 고생길을 가르쳐 주고 죽어가면서 

생방송을 보는 기분으로 살아가라고 한다.

인간은 스스로 주인이 될 수 없건만 뉴에이지 나 종교는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 

스스로 주인이 되라고 가르친다. 태초에 인간 하와에게 마귀가 다가와서 

유혹한 내용이 하나님을 떠나서 죄에 빠지고 마귀의 종이 되도록 한 그 내용이 

“네가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과 같이 되리라” 였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느니라“ 

인간이 망하는 길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인생은 어둡고 허전하고 혼돈스러운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서 다시는 돌아올 길을 놓쳐버린 인간에게 하나님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주신 길이 곧 예수 그리스도 라고 하는 길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하시는데

자녀의 권세가 곧 재방송을 보는 특권이다.

걱정대신 누림을 염려대신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다면 뉘라서 이 길을 싫어 하리요 만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원수 마귀는 운명이나 팔자라는 이름으로 인간을 괴롭히면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같은 인생이라고 오늘도 속이고 있다.

그 더러운 세력을 이기는 이름은 오직 한 이름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의 이름이 

원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나를 이기는 이름인 것이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고 하신다.

그런데 그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이다.

한 번만 재방송을 보는 여유와 그 누림을 맛보시지 않겠습니까?

종교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지만 복음은 믿는자는 구원을 얻는다고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선물은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값없이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에게 주시는 것이요.

그 선물을 받을 권리가 당신에게도 있는지 한 번 알아보시지 않겠습니까?

당신은 참 소중한 사람입니다.

증거는 복음이 들려지기 때문입니다.

0 Comments
제목